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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의 나눔을 위한 절대 평등 공동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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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04 20:38 분류없음


쉬잇, 네네 제목말인가요.
그저 블로그 마냥 노_타이틀이면 안되려나요
귀찮아서 그럽니다.
*-_-*

그냥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 번 왔지요 *-_-*
잘 살고 있답니다! 잉여잉여 'ㅅ'

그럼 다음에 만날 때까지 바잉바잉-
posted by 서정
2009/08/25 15:54 분류없음
http://club.filltong.net/notitle

이곳입니다.
그렇다고 이 블로그가 폭파되진 않아요.

마음대로 쓰세요. 그게 노타이틀 이잖아요. 크크
posted by No_title
2009/06/28 21:40 잡담
책만 좋아라 하지 말고 여자도 좋아하란다.

우울증을 해소하는 데에는 여자친구를 만드는 게 최고란다.

여자랑 하는 약속은 철저히 지키라 하고, 남자랑 하는 약속은 안 해도 된단다.

앞으로 평생 홀아비로 살기 싫으면 여자 좋아하는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란다.

.
.
.
.
.
.

이놈의 여자타령은 그칠 줄을 모르네.

저는 뭐 여자를 싫어하는 줄 아세요?

단지 여자들과 별 문제 없이 지내고 싶을 뿐이라구요.

친구가 될 수 없다면 적은 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?
posted by 비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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