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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의 나눔을 위한 절대 평등 공동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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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6/28 21:40 잡담
책만 좋아라 하지 말고 여자도 좋아하란다.

우울증을 해소하는 데에는 여자친구를 만드는 게 최고란다.

여자랑 하는 약속은 철저히 지키라 하고, 남자랑 하는 약속은 안 해도 된단다.

앞으로 평생 홀아비로 살기 싫으면 여자 좋아하는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란다.

.
.
.
.
.
.

이놈의 여자타령은 그칠 줄을 모르네.

저는 뭐 여자를 싫어하는 줄 아세요?

단지 여자들과 별 문제 없이 지내고 싶을 뿐이라구요.

친구가 될 수 없다면 적은 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?
posted by 트러블슈터
2009/06/04 23:39 분류없음
임시크님, 잘 지내고 계시나.
홈페이지 주소를 잊어먹어서 연락이 끊겨버렸다.

실스님, 아직 서현에 계시나.
연락 닿을 만한 곳이 메신저 밖에 없어서 아쉽네.

여우누나, 잘 살고 있나.
연락 안 한지 꽤 됐네 휴

그리고, 그리고, 그리고….




다들 그립다.
잘 지내나.
posted by Dot A. Park
2009/05/29 02:05 잡담
오늘, 그 길에 있었어요.
당신과 함께 방황하던
그 답답함과 안타까운 두근거림이 남아있는
그 길에서
나는 어쩐지 춤을추듯
즐겁게 바라보고 있었네요.

바람과
뜨거운 태양과
아직은 설익었던
그 때의 우리는
과연, 어떤 모습이었을까요

우연이 데려다 준 이 길
아직은 함께가 어설픈
우리의 자취를 따라 가려다.
뒤돌아
걸어갑니다.

이따금 생각해요
나도 어렸고
당신도 어렸던
그 때를

이제는
상처마저  덮어진
먼지쌓인 짦은 추억들

잘가요

한조각의 당신을
미소로-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posted by 찬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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